강화군, 갑룡·길상공원 물놀이장 운영…매주 월요일 휴무

길상공원 물놀이장.(인천 강화군 제공/뉴스1)
길상공원 물놀이장.(인천 강화군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은 11일 갑룡공원과 길상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군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상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용 인원 가능 인원은 갑룡공원 50명, 길상공원 100명이다.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가족 모두가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