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마을버스 가로수 충격해 승객 6명 부상…"졸음 운전"(종합)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6일 오전 9시 32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도로를 달리던 마을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에는 운전자 60대 A 씨 포함 7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 A 씨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며 "조사 후 신병처리를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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