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하늘대교 달리던 SUV 엔진룸서 불…차량 반소

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
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청라하늘대교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에서 불이 나 차량이 소실됐다.

2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2분쯤 인천 청라하늘대교 청라방향으로 달리던 SUV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차량이 반소되는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인력 29명과 장비 11대 등을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