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실형 선고받자 자해한 30대 남성 병원 이송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3일 오후 2시 23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30대 남성 A 씨가 자해를 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19 신고를 받고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때 A 씨는 바닥에 누워 교도관들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있는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그는 이날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자 가지고 있던 흉기로 자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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