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벼룩시장 '굿마켓' 9일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려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 최대 규모 벼룩시장인 '굿마켓'이 오는 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서 열린다.
7일 중부일보 등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센트럴파크 일원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1년 시작된 굿마켓은 중고 물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플리마켓 행사다. 지난해 행사에는 3만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사장에는 약 220개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중고 물품을 판매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먹거리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 등도 함께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중부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 포스코이앤씨, 브니엘네이처㈜ 등이 후원한다. 국제바로병원은 의료 지원에 참여한다. 행사 참가비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imsoyo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