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2호선 열차 고장으로 운행 10여분 지연
인천교통공사 측 "지연 피해 죄송…원인 조사 예정"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6일 오후 5시 44분쯤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에서 가정중앙시장역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춰 섰다.
인천교통공사는 열차에 직원들을 투입해 승객들을 내리도록 했다. 열차는 14분간 지연됐다가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 지연으로 승객에게 피해를 줘 죄송하다"며 "열차를 옮겨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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