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유아숲체험원 '공공서비스예약' 도입…투명성 강화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으로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성주산 둥지, 원미산 산울림·은데미 3개의 체험원에서 진행된다.
시는 기존 신청 방식보다 예약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참여 단체에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시스템을 도입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는 사전 단체회원 가입과 관리자 승인을 거친 뒤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도입으로 신청 과정이 보다 투명하고 편리하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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