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학생 16명, 계양산국악제 참여해 봉사활동

(경인여대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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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인여대 사회공헌센터는 최근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학 비둘기봉사단과 영상방송학과 2V 동아리 학생 등 16명은 축제 방문객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추억사진 촬영 부스를 운영했다.

신자은 경인여대 사회공헌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