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우수'…5년 연속 표창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5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은 시는 상금 1500만 원도 확보했다.
도는 31개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세외수입 징수와 운영 전반을 평가하고 있다.
시는 '세입증대특별 TF팀'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효율적인 체납 정리를 추진한 점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점수 시 세정과장은 "체계적이고 투명한 세입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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