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관내 첫 파크골프장 양도면에 2만1463㎡ 규모로 조성

파크골프장 착공식. (인천 강화군 제공/뉴스1)
파크골프장 착공식. (인천 강화군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은 관내 최초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강화군 파크골프장은 양도면 건평리 일원에 2만 1463㎡ 규모로 조성된다.

군은 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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