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 4월2일 예비후보 등록…부시장 체제로 전환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이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본격화하기 위해 현직을 내려놓는다.
3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조 시장은 4월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다.
조 시장의 직무는 예비후보 등록이 끝난 직후 정지될 예정이다. 이후 민선 8기 부천시정은 부시장 체제로 전환된다.
선거운동을 위한 조 시장의 선거사무소는 부천터미널 소풍 6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조 시장은 지난 20일 시청에서 재선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조 시장은 출마선언을 통해 GTX-B 연장, 대장홍대선 유치 등 교통 인프라와 청년 주거·복지 강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이재명 정부와의 호흡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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