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항 소음 피해 주민 지원 사업 예산 1억 5300만원 확보
맞춤형 문화공연·청년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는 한국공항공사 주민 지원 공모사업에 2건이 최종 선정돼 1억 53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 예산으로 공항소음 영향 지역 주민을 위한 세대 맞춤형 문화공연 프로그램 '김포 하늘길 문화 놀이터'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일자리 지원을 위한 '청년 일 잡고 이륙 준비' 사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항소음 피해 완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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