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50명 신규 배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제공/뉴스1)
호스피스 자원봉사자.(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50명을 신규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병원 측은 호스피스 의료의 이해, 생애 말기 환자의 신체·심리·사회적 지원, 사별 가족 돌봄 등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향후 호스피스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생애 말기 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대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생애 말기 돌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