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소이작도에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무인민원발급기(인천 옹진군 제공/뉴스1)
무인민원발급기(인천 옹진군 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옹진군 소이작도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소이작도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주민등록초·등본 등 다양한 증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현재 백령도, 영흥도, 소연평도, 승봉도, 문갑도 등의 섬 지역 9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섬 주민 민원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관리 운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