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인천 해역 야간조업 안전 위한 당직 계획 수립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인천 해역 야간조업의 안전을 위한 어업감독공무원 당직선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포 지역 어선 55척은 최근 신청한 인천 강화군 만도리와 중구 팔미도 어장 등지 18곳의 어장 야간 조업·항행을 허가 받았다.
이에 시는 올 상반기 추가경정예산 6000만원을 마련해 인천 해역 민간당직선 당직 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안전관리 계획을 제출한 인천과 경기 어선에 한해 3월부터 서해 해역 야간 항행과 조업이 가능하도록 관련 공고를 개정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야간 조업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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