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제조기업 7곳 선정해 스마트공장 컨설팅 지원

경기 김포시청사/뉴스1
경기 김포시청사/뉴스1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시는 관내 제조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예산 포함 총 3억 7842만원을 투입해 제조기업 7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의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 디지털화를 구축해 인공지능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