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목욕탕 사우나서 불…20여명 대피 소동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13일 오전 5시 12분쯤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목욕탕 지하 1층 여탕 건식사우나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46명과 장비 27대 등을 투입해 39분 뒤인 오전 5시 5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약 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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