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지역 복지기관 10개소에 동구사랑상품권 지원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 (현대제철 인천공장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 (현대제철 인천공장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9일 인천 중구 현대시장에서 동구사랑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현대제철은 각 100만 원 상당의 동구사랑상품권을 동구 관내 복지시설 10개소에 전달했다.

전달된 상품권은 현대시장에서 사용 가능해 복지기관과 시장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조희송 인천공장 총무팀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관내 복지기관과 함께 장보기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분들과 복지관에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yoojoons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