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비닐하우스서 불…건물 3개 동 소실

화재현장(경기 김포소방서 제공/뉴스1)
화재현장(경기 김포소방서 제공/뉴스1)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김포 비닐하우스에서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8일 경기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2분쯤 김포 고촌읍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으나, 비닐하우스 등 건물 3개 동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51명과 차량 22대 등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은 불이 모두 꺼지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