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 경비함정 조리사 2명 채용…휴직 인력 공백 해소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휴직 인력으로 인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경비함정 조리사 2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중부해경청은 오는 2월 채용 인력을 인천해양경찰서와 서해5도 특별경비단 경비함정에 각각 배치할 예정이다.
조리사들은 함정 내 주·부식 관리, 승조원 대상 식사제공 등의 업무를 맡는다.
근무 기간은 인천해경서 경비함정 조리사가 올해 5월까지, 서해5도 특별경비단 경비함정 조리사는 8월까지다.
중부해경청은 이날부터 이달 23일까지 공고를 게시하고, 면접 등을 거친 뒤 다음 달 11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 세부 사항은 중부해경청이나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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