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유튜브 콘텐츠 제작할 대학생 6명 모집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대학생 기자단 6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공사 관련 소식을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이달 25일까지다.
인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나 인천에 거주하는 대학생이어야 하며, 영상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지원서 제출 시 반드시 본인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를 첨부해야 한다. 각종 활동 경험이 있다면 선발 과정에서 우대된다.
공사 누리집이나 공식 블로그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은 뒤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사 관계자는 "합격자는 2월 중 발표된다"며 "활동기간 중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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