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청사에 기부 명예의 전당 조성…129명 등재
- 이시명 기자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청사 2층 어울마당 벽면에 기부 명예의 전당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름을 올린 129명은 지역 복지기부와 지역 사회공헌 2개 분야로 나눠 등재됐다.
시는 이를 통해 자긍심을 높이고 일상 속 나눔,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부자가 존중받는 사회, 따뜻한 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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