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서해5도 폭염주의보…강화는 폭염경보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기상청은 24일 오후 4시 20분을 기해 인천 서해5도와 옹진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22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던 강화 지역은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폭염경보로 상향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보다 1단계 높은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니 온열 질환에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