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이웃돕기 유공' 인천시장 표창 수상
주거개선·장학 지원 등 지속적 사회공헌 인정
-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공항철도는 인천지역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인천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공항철도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임직원 걸음 연계 장학사업, 김장 김치 나눔, 아동 학용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임직원 자발적 봉사 참여도 해마다 증가해 2024년에는 510명이 참여, 3217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했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치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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