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스마트물류센터 준공…428억 투입, 중소기업 지원 강화
3분기 개장 예정…스마트 물류 거점 도약 기대
-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인천 송도 아암물류2단지에서 '스마트물류센터 신축공사 준공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총사업비 428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중소 물류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첨단 장비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정책사업이다.
센터는 연면적 1만908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오는 3분기 중 인천글로벌풀필먼트센터㈜가 입주해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준공이 인천항 스마트물류 전환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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