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무료급식 봉사
상주기관 직원 등 80명 참여…400명에 따뜻한 식사 제공
-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일 인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공사 직원과 인천공항 상주기관 합동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수육과 깻잎김치 등 음식을 직접 조리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약 40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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