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무료급식 봉사

상주기관 직원 등 80명 참여…400명에 따뜻한 식사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일 인천시 부평구 소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대상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식판에 배식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일 인천 부평구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공사 직원과 인천공항 상주기관 합동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수육과 깻잎김치 등 음식을 직접 조리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약 40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