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자연물 공작품 특별 전시회 개최

전시작(인천 부평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전시작(인천 부평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부평구가 오는 30일까지 청사 지하층에서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 주제는 '버려진 자연소재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다.

구는 인천나비공원 직원이 나뭇가지, 열매 등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소재로 만든 작품을 관람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