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면 단위 7개 지역에 무인 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무인 민원발급기(인천 강화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무인 민원발급기(인천 강화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이 무인민원발급기를 면 단위 지역에 추가 설치하는 등 행정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불은면, 화도면, 양도면, 하점면, 양사면, 송해면, 삼산면 등 7개 지역에 각 1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추가 설치됐다.

기존에는 강화읍에만 10개의 민원 발급기가 설치됐으나, 이번 추가 설치로 외곽 지역 주민들도 이동 없이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박용철 군수는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균등한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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