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 4월 인천공항세관인 강성욱 주무관 선정

마약 적발·우수직원 포상 확대

4월의 인천공항세관인 시상식(인천공항세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공항본부세관은 '4월 인천공항세관인'에 강성욱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강 주무관은 심층 인터뷰와 신변 검색을 통해 신체 은닉 메스암페타민 1.23g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행자 분야 유공자에는 금괴 밀반입을 적발한 정상조 주무관, 스마트혁신 유공자에는 재입국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한 문옥진 주무관, 권역내세관 유공자에는 김포공항 택스리펀드 시설을 개선한 장지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세관은 특송화물 마약 6.64kg을 적발한 정승희·김나빈 주무관을 표창하고 1분기 BEST TEAM으로 '전국 세관 마약차단팀'을 선정했다.

세관은 또 신규직원 중 이유진·김미소 주무관을 으뜸새내기로, 박지원·조유화·서동완·박세희 주무관은 4월 업무우수자로, 한승훈 주무관을 친절 및 민원제도 개선 우수직원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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