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운항관리센터, 관계기관과 봄철 여객선박 특별점검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가 최근 여객선 20척에 대한 합동 기관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봄철 여객 수요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이번 점검에는 해양수산부, 해양경찰, 한국선급이 참여했다.
센터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선박 내 발열 구역과 항해·통신 장비를 점검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조치를 완료한 상태다.
박진규 인천운항관리센터장은 "봄철 여객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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