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영남 산불 피해 위한 성금 1929만 기탁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성금 1929만 5000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공직자 대상 자율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그 결과 구 소속 공직자 455명이 참여했고, 성금은 인천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께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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