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폐가전 보관 업체서 불…40분 만에 완진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27일 낮 12시 40분쯤 경기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폐가전 제품 보관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건물 관계자 2명이 현장에서 대피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3대 등을 투입해 화재 발생 41분 뒤인 오후 1시 2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날 119엔 관련 신고가 64건 접수됐다.
화재 발생 당시 해당 건물엔 폐가전제품 약 300㎏이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굴삭기를 활용해 화재를 진압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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