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봄맞이 대청소…여객 편의 높인다

30일간 800명 투입…AI 청소로봇도 가동

인천공항운영서비스 환경미화운영그룹 직원들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봄맞이 유리창 물청소를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4일부터 29일까지 공항 전역을 대상으로 봄맞이 대청소와 환경정비를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제1·2 여객터미널, 활주로, 항행안전시설 등 주요 시설에 매일 800명, 장비 200여 대가 투입됐다. 외벽유리 청소엔 고소장비, 바닥 청소에는 AI 로봇도 활용한다.

공사 관계자는 "쾌적한 공항 환경으로 여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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