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올해도 경인교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비 지원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계양구가 경인교육대학 인천 캠퍼스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구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2년부터 쌀 소비 촉진 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대학생들이 1000원만 내면 학교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도 경인 교대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윤환 구청장은 "학생들이 식비 부담을 덜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형성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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