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항공 탄소중립 캠페인 성료

500명 참여 500톤 탄소 상쇄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재)기후변화센터, 아시아나항공과 추진한 '푸른 하늘을 위한 기후행동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나의 항공 탄소발자국 줄이기' 이벤트에 500명이 참여해 총 500톤의 탄소를 상쇄했다고 밝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탄소 상쇄 인증서가 발급됐으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기념품과 기프티콘이 제공됐다.

당첨 여부는 아시아나항공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한 항공 분야 탄소중립 실천의 선도적 사례"라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