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봄철 해빙기·화재 대비 집중 안전 점검
이학재 사장 "철저한 점검으로 위험 요인 사전 제거"
-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을 위해 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항공기 계류장 지반침하, 구조물 균열,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달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인천공항 내 67개 위험물 저장시설의 소화설비 설치 여부를 전수조사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공항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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