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7사단, 16~20일 인천·부천·김포서 한미연합훈련
-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육군 제17보병사단은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부천·김포 일원에서 한미연합훈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5년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유사시 한미 연합전력의 방어 및 주민 보호 능력 강화를 위한 연례 훈련이다.
실제 병력과 군 항공기, 차량 등이 출동한다.
부대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하고 민원 접수를 위한 연락 부서를 운영한다.
훈련 관련 문의는 부대 민원담당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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