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가정동 빌라 1층 불 '2명 연기흡입'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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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일 오전 1시 32분쯤 인천시 서구 가정동 3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6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oneth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