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구립종합누리센터 부지 매입 계약…사업비 확보 집중

계양구청사/뉴스1
계양구청사/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계양구가 '구립종합누리센터' 부지 매입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립종합누리센터는 동양동에 위치한 면적 1700㎡ 규모의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시설이다.

구는 총사업비 240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노인문화센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장애인복지관 등을 2027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구는 부지 매입 계약 체결에 따라 인천시의 사업비 지원 조건을 충족한 만큼 시 관계자와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건축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센터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