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 한파주의보 해제
- 박소영 기자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가 11일 오전 10시를 기해 인천·강화 지역에 내려져 있던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인천지역 주요 지점 기온은 강화 -7.3도, 연수구 -4.7도, 부평 -5.5도, 영종도 -5.6도 등이다.
인천에선 지난 8일 오후 9시를 기해 옹진을 제외한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 관계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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