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삭초풀 판매 수익금 1000만 원 기부
- 정진욱 기자

(김포공항=뉴스1) 정진욱 기자 =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은 활주로 주변 지역에서 베어낸 삭초풀 판매 수익금 1000만 원을 부천시 고강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 양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고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김포공항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1750kg의 김장 김치를 취약계층 250가정에 전달했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에는 청소년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이 전달됐다.
민종호 공항장은 "친환경 공항 구현과 주민들과의 상생 모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