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인천본부, 취약계층에 고구마 100상자 전달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가 16일 수확한 고구마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가 이날 오전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 5월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수도권매립지 관광공사 유휴부지에 심었던 것이다.
본부는 이날 고구마 100상자를 인천 서구에 전달했다. 이 고구마는 관내 신현·석남동 등 발전소 주변 지역과 장애인연합회에 지원될 예정이다.
정철희 인천발전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나 취약계층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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