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식품 수출입 활성화" 인천항만공사-한국수산무역협회 설명회
- 이시명 기자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항만공사(IPA)는 IPA 사옥에서 '한국수산무역협회(KFTA) 회원사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설명회는 인천항 수산물 수출입 활성화를 위해 인천항 인근 수산물 수출입업체 15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KFTA와 공동으로 추진됐다.
IPA는 업체에 인천항 배후단지 내 냉동·냉장물류센터 시설과 냉동·냉장 인센티브 등의 수산 식품 수출입 기업 지원방안에 관해 설명했다. KFTA는 수입수산물에 대한 할당관세 현황과 주의 사항을 업체에 안내했다.
앞서 IPA와 KFTA는 수산식품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월 맺은 바 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인천항 수산무역 수출입 증대 상호협력을 위한 수산물 수출입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경규 IPA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수산무역협회와 협력해 수산물 수출입 업계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천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