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부 대표팀,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서 최우수상

지난 21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인천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 합창단 남동 위자드콰이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2.10.2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지난 21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인천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 합창단 남동 위자드콰이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2.10.2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올해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인천 초등부 대표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인천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 합창단 남동 위자드콰이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합창단은 박용명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창작곡인 '불이 나면 대피 먼저'를 합창과 창의적 퍼포먼스를 결합해 선보이면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는 1999년도부터 시작돼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지난 20~21일 이틀간 각 시도 대표 유치부 19팀과 초등부 18팀이 참가했다.

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및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합창단원들과 열심히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ron031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