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레코파크, 체육휴식공간 새로운 명소로
- 한호식 기자
(김포=뉴스1) 한호식 기자 = 레코파크는 김포, 통진, 고촌에 1개소씩 설치돼 있으며 지하의 하수처리시설에서 1일 13만2600톤 하수가 처리되고 있다.
김포레코파크 지상 1, 2층에는 풋살장, 인라인, 그라운드 골프장이 있으며 2012년 신설된 통진, 고촌레코파크에는 축구장, 테니스장, 농구장이 추가되며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보다 많은 인원이 이용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http://www.recopark.co.kr)를 통한 홍보와 함께 하수처리장에 대한 견학코스를 개편하는 등 시민들과 보다 가까워질 수 있도록 관리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레코파크(Recopark; Recycle, Eco-Friendly, Park)는 하수를 깨끗한 물로 재생해 환경을 아름답게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휴식공간이라는 뜻으로 하수처리장의 새로운 명칭이다.
hshan@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