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천기계공고, 식중독 발생…14명 복통호소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인천기계공고 학교 급식을 먹은 학생 중 14명이 복통을 호소해 2명이 병원으로 호송 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두 명중 한 명은 불상의 음식에 의한 장염으로 판명됐으며 나머지 한명은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이날 급식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여부에 대한 역학조사를 의뢰했으며 식중독 의심 학생의 수는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재 기계공고에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며 "복통을 호소한 학생은 14명이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jjujul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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