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4개교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본선진출

경기 광주시 관내 4개교가 7월 13일부터 개최되는 제21회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본선에 진출한다.
경기 광주시는 경화여고 연극반 및 광주고, 곤지암고, 광남고 등 4개교가 제21회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본선진출자격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본선 진출 학교들은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최근 개최된 제21회 경기도청소년연극제 오산권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이같은 자격을 획득했다.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권역예선대회인 이 대회에서 광주시는 대상 3팀(곤지암고, 광주고, 광남고), 금상 1팀(경화여고), 은상 1팀(경화English Business고등학교) 등의 성적을 거뒀다.
또한 최우수연기상 2명(곤지암고 3학년 정봉진, 경화English Business고등학교 1학년 김은혜)을 비롯해 우수연기상 6명, 스태프상 2명, 지도교사상 2명 등 개인상 부문도 광주시 연극반 학생들이 휩쓸었다.
이번 오산권역대회는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본선 진출권을 놓고 광주시를 비롯, 하남시, 성남시, 과천시, 오산시의 총 16개 고등학교 연극반이 자웅을 겨뤘다.
경화여고 연극반(교장 최진순)은 이번 본선진출로 13년 연속 본선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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