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신세계야구단, 야구문화 확산·홍보 업무협약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야구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신세계야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신세계야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야구를 매개로 도시와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동 홍보와 협력사업을 실시한다.
신세계야구단은 SSG랜더스 프로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으로 신세계야구단은 광명시민 홈경기 초청 등 야구 관람 기회 확대, 광명 유소년·지역 야구부와 아마추어 선수 대상 프로야구 문화 체험·교류 추진, 유소년 야구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협력한다.
시는 시 전광판 등 홍보매체를 활용해 SSG랜더스 홈경기와 구단 관련 행사를 홍보하고 시민들이 야구를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신세계야구단과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협약은 이날 오후 6시 30분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LG트윈스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 시구자로 박승원 광명시장이 나선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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