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본오동 근린생활시설서 불…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 배수아 기자

(안산=뉴스1) 배수아 기자 = 20일 오후 7시24분쯤 경기 안산시 본오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3층에서 불이 났다.
"집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5대와 소방인력 35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15분여 만에 큰 불을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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