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매송면 야산서 불…소방 진화 중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4일 오후 4시 16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매송면 야목리 한 야산에 불이 났다.
다수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경찰과 산림청 등 유관기관에 통보한 후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반경 1㎞ 이내 국가 유산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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